강남 신세계에서만 먹어 보고 처음 와본 몽슈슈 가로수길 본점 가게 입구부터 완전 맘에 쏙 본점이랑 백화점 매장의 퀄리티 차이는 정말 백만광년 막 신나가지고 사진 찍는 교복언니들 옆에서 같이 찍어대고ㅋㅋ 들어가서 일단 뭐 먹을지 스캔ㅎㅎ 도지마롤! 아, 진짜 살 안찌는 체질이면 다 먹어보고싶음ㅜ 내부도 너무 이뻐서 흥분도가 점점 더 상승ㅋㅋ 진짜 막 파리에 있는 부띠끄같이 앉아서 주문하고 가져다 주는 시스템이라 더더더 좋음 :) 식기들도 이쁘고ㅎ 쇼윈도에 있는 케이크 말고도 주문할 수 있는 메뉴가 생각보다 많음 날 좀 더 따뜻해지면 파르페 먹으러 와야지 :) 에프터눈티 세트도 있고 홍차는 뜨거운물이 보충된다고 해서 아쌈(7,500) 과 아메리카노 주문 전체적으로 음료는 좀 비싸단 느낌 아메리카노가 6천원 흑 차 기다리면서 가게 사진도 찍고ㅎ 도지마롤컷(4,500) 이랑 밀푀유(7,000) 이쁨이쁨 아메리 차를 시키면 같이 나오는 신박한 설탕봉?
ㅋㅋ 난 홍차에 설탕 안 넣고 마시지만ㅎ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