급하게 늘어나는 확진자 수에 어디를 가도사람 많은 주말에는 집콕하고 햇빛이 좋은평일에나 가끔 바람 쐬러 외출하는 요즘나는 주말에 집에 있으면 화나는 여잔데..진짜 답답해 죽겠다고ㅠㅠ 휴동생 쉬는 날 드라이브 겸 다녀온 양평 카페하얀 벽에 노란색 문, 그리고 파란 하늘까지봉송한테 사진 보내줬더니 꼭 그리스 같다고 :)요기가 카페에서 제일 인기 많은 포토존이라방문자와 사진 찍는 분들이 끊이지 않아서안에서 눈치 보다 여러 번 나와서 찍었어요.노랑 노랑한 대문이 인상적인카페 무르 cafe mur주소지는 양평인데 경기도 광주에서도 꽤나 가까운 위치랍니다.앞에 전용 주차장이 넓은 편인데도도착해서 빈자리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