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 꽃축제 중 하나인중랑천 서울장미축제도 올해는 취소하지만 꽃은 여전히 그 자리에 예쁘게 피어나기에봉송의 휴가 찬스를 이용해 한적한 월요일오전에 장미꽃 구경 제대로 하고 왔어요 :)이건 2019 작년도 축제의 기록지금 보니 고데기 똥망이던 시절ㅋㅋ이번 2020년 서울장미축제는 취소된 대신에다양한 공연을 온라인상으로 진행했다고 해요.내년 봄에는 부디 무사히 축제가 진행될 수 있길언제 그랬냐는 듯이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으면비록 장미축제는 없지만 중랑천 장미 터널의넝쿨 장미들은 지금 한창 예쁘게 피어있어요.구름이 가득한 흐린 하늘이 아쉬웠지만그래서인지 방문객이 별로 없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