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 첫날에는 장거리 운전으로 피곤하니까오후엔 별다른 스케줄 없이 좋은 남해 펜션에서먹고 놀고ㅋㅋ 푹 쉬었다 가기로 계획했다. 더뷰1151은 작년에 봉송이랑 풀빌라 왔을 때넘 좋아서 동생하고도 꼭 오고 싶었던 곳!
출발 전 한 일주일 동안은 한두 시간마다남해 일기 예보를 체크하던 자매 (서로 카톡으로 날씨 얘기만해 무슨 어부인줄..)다행히도 이날은 하늘이 좋아서 멋진 바다를볼 수 있었다죠. 체크인 전에 사진부터 한 장웰컴하우스에서 시원한 콤부차 마시며 체크인여기서 처음으로 콤부차 마셔보고 빠져서요즘엔 따로 주문해서 먹고 있어요.국내 여행에도 27인치 캐리어 쓰는 여자ㅋㅋ주차장이 펜션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