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을 막바지 분위기를 만끽한가평 더스테이힐링파크 1박 2일내부에 있는 숙소를 이용하면 자유롭게숲과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역시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.첫날에는 내내 비가 와서 숙소에서 푹 쉬고다음날엔 일찌감치 일어나 숲길을 걸었어요.아직 밤이슬의 촉촉함이 가지시 않은이른 시간이라 조용하고 한적했던 산책로는게으름 극복하고 일찍 일어난 보람이 있다고 :)동생 옷이랑 똑같았던 선명한 붉은색 단풍역시 가을 시즌 사진빨은 빨간 옷이 최고네요.항상 사람으로 붐비는 나인블럭도아직 손님이 거의 없어서 조용하게모닝커피 한잔 마시기 딱이랍니다.작년에 우연히 더스테이힐링파크오픈하자마자 방문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