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운 날씨에 뜨끈한 온천욕이 생각나서덕산 스플라스 리솜에 다녀왔어요.서울에서 1시간 30분 정도 거리라 접근성 좋고물 좋기로 유명한 덕산 온천수를 객실에서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국내 온천 여행으로많은 분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.리조트에 들어오는 외부 입구에서도차를 세우고 체온을 확인하고체크인/숙박을 하는 스테이 타워에서도한 번 더 발열 측정하고 있어요.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여기저기서신경을 많이 쓰는 모습이 보입니다.한가한 시간대라 대기 없이 바로예약 확인하고 체크인 완료.덕산 스플라스 리솜 하면 온천수로 운영하는워터파크가 제일 핫한데 아쉽게도 현재는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임시 휴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