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가 온다고 해서 특별한 계획이 없던 주말 다행히 날이 흐리기만 한 거 같아서 파주 나들이 다녀오기로 급결정!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마장호수 출렁다리에 다녀왔어요.

서울에서 출발할 경우 헤이리마을이나 파주 아울렛 가는 길 중간쯤에 있어서 파주 여행 첫 번째 코스로 제격입니다. 주말에 여유 있게 출발했더니 1, 2주차장은 이미 만차라 진입 불가 3주차장에서 잠시 대기후에 주차했어요.

주차장마다 안내하시는 분이 있어서 혼잡이 덜하고 주차비가 일 2,000원으로 굉장히 저렴한 편이네요. 파주 마장호수 공원 안내도를 보니 호수 주변으로 만들어져 있는 데크로드의 길이가 상당하네요.

오늘의 목적지인 출렁다리에는 1, 2번 주차장이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