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은 맛있는 거 먹는 날! 오랜만에 칼질하며 데이트 기분 내러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 다녀왔어요.

우리 집 근처에 있는 것 중 제일 좋은 게 중랑천 장미정원이랑 아웃백 상봉점ㅋㅋ 매장도 넓고 무료 발렛 주차돼서 편해요. 매장 입구에서는 체온 체크와 QR 체크인도 철저히 하고 있어요.

손소독제도 한 번 사용해 주고. 매장이 넓어서 쾌적하고 자리 사이에 투명한 가림막이 설치되어 있네요.

이건 식사하고 나가기 전에 찍은 거라 한산한데 주말 식사 시간대에는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예약 후 방문하는 걸 추천해요. 이날의 목표는 티본스테이크 한동안 광고에서 고기 지글지글 익는 거 보면서 언젠가 한번 꼭 먹으러 가야지!

했는데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