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마 전 남편이랑 벽초지수목원으로 주말 나들이 다녀왔는데 마침 점심시간이라 내부 레스토랑에서 밥부터 먹고 구경하기로 입구 쪽에 있어서 수목원 구경 전후에 들러 식사를 하거나 커피 한잔 마시기 괜찮은 파주 벽초지수목원 맛집이었어요. 참 건물 입구 왼편에 화원이 하나 있는데 여기 요즘 수국도 많고 너무 이쁘더라고요.
포토존도 만들어져 있으니 들러서 사진 한 장씩 남기고 가세요. 여기서 찍은 사진이 날 수목원 사진 중 제일 마음에 든다는 게 함정ㅋㅋ 언능 수국 만발하는 시기가 왔으면!
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입구 쪽에도 초록 초록한 포토존이 만들어져 있어요. 레스토랑은 2층에 있는데 엘베가 없고 계단뿐이라서 유모차 가져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