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간 날 때마다 조용한 바다나 공원으로 떠나는 피크닉을 자주 즐기는 편인데요. 아무래도 여름에는 음식을 시원하게 보관할 수 있는 보냉가방이 필수더라고요.

물론 아이스박스가 보냉은 훨씬 잘 되지만 장비 없이 몸 가볍게 떠나고 싶을 때는 작고 슬림한 보냉백 만하게 없다죠. 게다가 예쁜 디자인이라면 금상첨화!

크라프트 종이봉투 같은 내추럴한 외관은 피크닉이랑도 너무 잘 어울려요 :) 이미 가지고 있는 보냉백이 있었지만 투박한 디자인이라 자주 사용하지 않았는데 요 가방은 보냉이 아니어도 장바구니로 혹은 보조가방으로 자주 들게 되더라고요. 큐어스 Yummy 쿨러백 (런치백) 에버랜드에서 보냉가방을 처음 봤지만 선뜻 구매하지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