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지금 경북 영주 여행 중이에요. 그 첫번째 코스가 바로 부석사 서울은 유난히 단풍이 늦어서 아쉬웠는데 이쪽은 단풍이 한창이라 늦기전에 실시간 영주 부석사 단풍 소식 전해드려요.

주차장에 차를 대고 걸어가는 길 입구에 있는 작은 호수에는 폭포도 있고 분수가 작동해서 굉장히 예쁘더라고요. 미세한 물줄기라 무지개도 만들어져요.

이번에 영주 여행을 하면서 경북이 사과가 유명하다는 걸 처음 알게됐는데요. 길가의 가로등부터 벤치까지 온통 사과 모양이네요 영주 부석사까지 오늘 길에도 온통 사과농장이라 나무에 사과가 주렁주렁 매달린 풍경을 실컷 봤는데요.

사찰까지 올라가는 길에도 사과를 판매하는 분들이 많아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