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일치기로 다녀온 첫 번째 단양 여행지는 경치가 아름다운 도담삼봉이었어요. 사실 그냥 봉 3개 있는 곳으로만 알고 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예뻤던 곳 :) 옆에 있는 석문과 함께 도담삼봉 유원지로 운영 중이고 시설도 잘 관리되고 있어요.
별도의 입장료는 없지만 주차비는 선불 중대형버스 (16인승 이상) 6,000원 승용 및 승합차 (15인승 이하) 3,000원 국가유공자, 장애인, 단양군민은 주차요금이 50% 할인돼요. 단양팔경 중 제1경에 속하며 명승 제44호로 지정돼 있어요.
단양을 대표하는 유명 관광지답게 1박2일과 배틀트립도 다녀갔네요. 남한강과 어우러지는 단양 도담삼봉 풍경이 정말 아름다워요.
조선왕조의 개국 공신인 정도전이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