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용한 시골마을 같은 봉화에서 가장 핫한 곳을 꼽으라면 아마도 봉화 홀리가든 카페가 아닐까 싶어요. 100%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는 곳이라 우리도 여행을 가기 한두 달 전부터 일찌감치 예약해놓고 기다렸어요. 마을 입구에서 보는 풍경부터 너무 이쁨!
좁고 꼬불한 언덕길을 올라가야 해서 초보운전자는 식은땀 꽤나 날 수 있어요. 아래쪽에 차를 세워두고 걸어올라 오는 분들도 가끔씩 계신 것 같네요.
워낙 인기가 많은 봉화 카페이기도 하고 월, 금, 토, 일 4일만 운영하는 곳이라 예약하기가 더 힘들었다죠. (수, 목 휴무 / 화요일 대관) 시간은 1시, 3시, 5시 3타임으로 나뉘고 1타임당 1시간 30분 동안 이용이 가능해요.
예약은 사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