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월 청령포 배 단종 유배지 영월 선돌 군등치 요즘 영화 '왕과 사는 남자' 흥행으로 영월 단종 유배지가 새로운 여행 핫플로 떠오르고 있는데요. 마침 지인 중 영월이 고향인 '엄씨' 분이 있어서 현지 가이드(?)

와 함께 영월 청령포부터 선돌, 장릉까지, 단종의 흔적을 따라 걷고 왔어요. 따뜻한 봄 날씨 같았던 영월 과몰입 단종 투어 후기 남겨볼게요. 1.

영월 청령포 첫 번째 목적지는 단종 유배지 청령포. 영화의 인기 덕분인지 수요일 오후에도 주차장은 빈자리를 찾아보기가 어려울 정도였어요.

매표소 가는 길, 단종과 정순왕후 동상이 있어요. 그냥 이것만 봐도 마음 아프잖아.

해 잘 드는 양지바른 곳이라 다행이다 싶은 기분. ️ 영월 청령포 관람료 어른 3천원 / 청소년 군인 2천원 어린이 2천원 / 경로 1천원 ️ 매표 시간 09:00 - 17:00 매주 월요일은 휴무일이니 방문 시 참고하세요.

(월요일이 공휴일이면 다음날 휴무) 문화 관광 해설사가 있어서 역사가 궁금하신 분들은 해설...